SAM-572

커밋을 한 번 할 때는
두 번, 세 번 읽어보면서
이 커밋이 사통오달한 깃허브에 공유되어
나의 후임자가 열어보더라도
내가 죄를 얻지 않을 것인가를
생각하면서 해야 하고,
또 이 브랜치가 수백 년 동안 전해져서
안목 있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더라도
조롱 받지 않을 만한 커밋인가를
생각해 본 뒤에야
비로소 푸시해야 하는데,
이것이 바로 개발자가 삼가는 바다.